
경기도에 볼일이 있어서 탄 광역버스에 좌석별로 개인용 충전기가 설치되어 있네요.
그런데, 안드로이드만 지원하네요. 왜 아이폰은 안될까요?
전원만 공급하는거고, 케이블도 개인것으로 연결하는 것인데 왜 안드로이드만???
실제로 아이폰을 연결해 보았는데, 충전이 안되더군요.
여기서 질문..
- 왜 아이폰 지원을 하지 않을까요?
- 오른쪽 설명에 보면, "이 충전 포트는 장애발생시 웹관제가 되는 제품" 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어떤 의미일까요? 웹관제가 된다는 말이 원격에서 접속해서 본다는 이야기인데, 충전포트가 인터넷에 연결이 되어 있거나, 충전하려고 폰을 연결하면, 폰을 통해서 인터넷에 연결된다는 말이 아닌가 싶은데요.
그래서 아이폰은 지원하지 않고, 안드로이드만 지원한다는 말이 아닌가 싶은데..
실제 그러지는 않겠지만. 마음만 먹으면 불순한 의도를 구현하는게 쉬운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