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하며...
지난 포스트는 온라인 자바 컴파일러에 대한 이야기였죠. 이번에는 유틸 클래스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드려볼까 합니다. (실무 개발자들은 이미 알고 있는...)
유틸 클래스
2014년에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시작한 후, 여러 프로젝트의 소스들을 보며 발견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 가지 유틸 클래스들이 만들어져 있었다는 거죠. 이들은 이름이 Util 또는 Utils로 끝나는 클래스들입니다. 이들을 만든 목적은 자주 사용하는 코드들을 따로 모아서 재활용하기 위함입니다. 코드를 만들다보면, 중복되는 코드들이 만들어지는 경우들이 많아요. 이들을 중복해서 쓰기보다 공통 코드로 만들면, 나중에 훨씬 편하게 프로그래밍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규모가 커지면, 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중복된 코드를 수정해야 하면 이들이 어디에 있는지 모두 찾아야 합니다. 이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뿐만 아니라 수정해야 할 코드를 놓쳐서 버그가 만들어지는 문제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예방하려면, 중복 코드는 공통 코드로 따로 빼는 것이 최선입니다. 유틸 클래스는 공통 코드를 모으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 또한 개발을 진행하면서 기존 유틸 클래스에 메소드(method)들을 추가하거나 새로운 유틸 클래스를 정의합니다. 이들을 만들면서 코딩이 편해지는 것을 실제로 경험하고 있습니다.
마치며...
지금까지 유틸 클래스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다음 포스트에서는 실제 사례로 유틸 클래스를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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